동영상

전체기사 보기

건축 소셜 플랫폼 ‘아키필드’ 오픈

11개 대학 건축학과 학생회와 함께 작품공유문화 조성캠페인도 실시

2016년 05월 03일 -- 건축 소셜 플랫폼 ‘아키필드’가 웹사이트 오픈 첫날부터 방문자 수 2,000명에 달하는 등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으며 서비스를 개시하였다. 자신의 입맛대로 콘텐츠를 채울 수 있는 타임라인 기능과 사용자간의 팔로우, 개인 페이지가 자동 생성되는 소셜 플랫폼을 통해 건축 디자이너들과 건축학도들이 자율적으로 작품을 관리하고 자연스럽게 공유되도록 한다. 신동윤(26) 아키필드 대표는 “학기가 끝나거나 작품을 제출하고 나면 작품이 만들어지는 과정들이 서서히 잊히는 게 아깝다고 생각했다”며 “작품을 완성시키기 위해 만들어지는 과정(습작)도 콘텐츠로서 보존가치가 있기 때문에 웹사이트를 디자이너의 일상인 과정 공유에 초점을 맞추었다”고 말했다. 아키필드 기획팀은 소셜 작품공유 플랫폼 개발 및 구인·구직 서비스, 학교 스튜디오와의 연계 서비스 등 폭넓은 비즈니스모델을 전개하여 건설적인 관련 커뮤니티 사이트를 구축해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특히 아키필드는 특유의 가벼움으로 누구나 부담 없이 서비스를 이용해 건축/디자인 콘텐츠를 접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작품 공유의 붐을 일으키기 위해 11개 대학 건축학과 학생회와 ‘작품공유문화 조성캠페인’을 추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학대예방 위한 ‘내사랑’ 수기 공모전 실시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바람직한 훈육방법 ‘내사랑(내 아이 사랑법 자랑해요)’ 수기 공모전 실시

016년 05월 03일 -- 보건복지부 산하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장화정)이 제8차 아동정책조정위원회에서 발표한 ‘아동학대 근절 원년’을 맞아 2일(월)부터 20일(금)까지 약 3주간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바람직한 훈육방법 ‘내사랑(내 아이 사랑법 자랑해요)’수기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번 수기 공모전은 자녀를 양육하고 있는 부모, 교사 등이 대상이며 체벌이나 물리적인 힘을 사용하지 않은 형태의 올바른 훈육 방법을 공유하여 궁극적으로 전국민의 아동학대예방을 도모하고자 기획됐다.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은 우수작을 추후 아동학대예방을 위한 교육·홍보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 당선작에는(▲대상 1명, 50만원 ▲최우수상 2명, 각 15만원 ▲우수상 2명, 각 5만원 ▲장려상 1명, 3만원 ▲입선 17명) 상당의 상품이 지급될 예정이다. 이번 온라인 캠페인은 수기 공모전뿐 아니라 아동학대 신고번호에 대한 퀴즈도 함께 실시하여 정답을 맞춘 사람들에게 추첨을 통한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본 캠페인은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 홈페이지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인 ‘아동학대 아이지킴콜 112’ 어플리케이션에서 참여 가능하다. 한편 중앙아동보호전문기관은 오프라인에서 참여할 수 있

바오로딸, 기도 생활을 풍부하게 만드는 ‘사랑하기 위하여 기도를 배운다’ 출간

지금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기도

2016년 04월 29일 -- 바오로딸출판사가 ‘사랑하기 위하여 기도를 배운다’를 출간했다. 우리가 사회에 바라는 근본적이고 알찬 개혁과 치유, 거듭남이 바로 기도에서 나온다. 깊이 병든 이 세상은 오직 하느님과 맺는 관계로만 치유될 수 있다. 오늘날 교회가 해야 할 일은 사람들 안에 기도에 대한 갈증을 일으키고 기도를 가르치는 것이다. 기도의 맛을 알려주고 늘 쉽지만은 않은 기도의 길을 꾸준히 걷도록 돕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다. 기도하는 사람은 모든 것을 가진 사람이다. 하느님께서 그의 삶에 자유롭게 개입하시고 활동하셔서, 당신의 은총으로 놀라운 일을 하시기 때문이다. 이 책은 기도의 목적, 기도에 필요한 마음 자세, 하느님 현존을 어디서 발견할 수 있는가, 자신의 기도가 참된 것인지 알 수 있는 기준, 기도를 위한 실제적 조언들, 전구에 대한 소개 등 기도 전반에 대해 다루고 있어서 모든 이가 쉽게 접근할 수 있다. 그러면서도 동시에 저자의 신학적 배경과 피정 지도 경험이 잘 녹아든 깊이 있는 내용이다. 기도에 충실하기를 원한다면 기도가 삶의 리듬 안에 자리 잡게 해야 한다. 하루 중 정해진 시간에 기도하는 습관을 가져야 하고 한

영보화학, 곰팡이 잡는 벽지 ‘에피론엠보스‘ 점착식 벽지 출시

청주--(뉴스와이어) 2016년 04월 29일 -- 영보화학이 ‘곰팡이 잡는 벽지’로 잘 알려진 접착식 벽지 ‘에피론엠보스’를 출시했다 점착식 벽지는 벽지 뒷면 시트지만 떼어 내고 벽에 바로 붙일 수 있는 간편함 때문에 셀프 인테리어를 하려는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제품이다. 영보화학에서 이번에 출시한 점착식 벽지는 기존 에피론엠보스벽지보다 두께가 좀 더 얇은 1mm정도이고 1박스(롤) 기준 91cmX 10m로 3평 정도를 도배할 수 있으며 원하는 크기로 잘라 사용하면 된다. 에피론엠보스 벽지는 인체에 무해하다고 알려진 소재 폴리올레핀폼으로 만든 친환경벽지이다. 벽지 소재인 폴리올레핀폼은 공기층이 들어있는 독립기공성 셀 구조로 되어 있어 완벽한 방수가 가능하여 벽 곰팡이와 시멘트독 같은 유해물질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제품으로 알려져 있다. 영보화학 이흥수 팀장은 “봄을 맞아 지난 겨울 결로로 인해 생긴 벽곰팡이 때문에 벽지를 새로 바르는 집이 많이 있다”며 “곰팡이가 발생한 벽을 다시 일반 벽지로 도배할 경우에는 내년 겨울에 다시 곰팡이가 발생할 수 있으니 곰팡이 때문에 도배를 생각하는 집이라면 전문가의 도움없이 일반인도 쉽게 재단하여 벽에 붙일 수 있

사물함 영상 전문기업 미다스미디어, 오프라인 광고 신규 매체 시장 본격적 진출

신제품 특수 필름지 발표회 및 개업식 성료 물품 보관함 외면에 영상을 투여… 오프라인 광고 신규 매체 행태를 바꾸다

2016년 04월 29일 - ㈜미다스미디어(대표 주현)가 1차 매체 구축인 클럽 대상을 성공적으로 런칭하고, 오랜 기간 끝에 낮에도 선명한 영상 구현이 가능한 특수 필름지의 연구 개발을 완료했다. 미다스미디어는 올해 한국 및 해외(지하철/편의점/영화관/대학교/유원지/아파트 등)에 이미 설치되어 있는 물품보관함(락커)를 기반으로 광고 신매체 구축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미다스미디어는 2015년, 2016년 정책 자금을 활용한 우수 창업 아이템으로 선정되어 최종 합격함과 동시에 기업 투자 유치에도 성공하면서, 본사를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 889-13번지 금강타워 15층 1502호로 이전하고, 광고주나 광고대행사에서 직접 매체를 체험할 수 있도록 스튜디오를 구축하였다. 특히 4월 22일 개최한 ‘미다스미디어 신제품 필름지 발표회 및 개업식’은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선릉역 랜드마크 빌딩 금강타워 1502호에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약 500여명이 참석하였다. 행사는 ㈜더웍스코리아(THE WORKS) 대표 이지수, 김무현이 주최하고, 미다스미디어가 주관하여 고사제, 테이프 커팅식, DJ MOVIN, 핑거푸드, 포토존, 즉석사진 인쇄, 경품 추천 등 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 위탁가정아동 결연 후원

2016년 04월 26일 -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샘물이 위탁가정아동 돕기에 나섰다. 정샘물이 결연을 통해 돕고 있는 아동은 현재 대한사회복지회에서 보호하고 있는 희망이(가명)이다. 희망이는 생모의 친권포기아동으로 생후 14개월에부터 위탁가정에서 보호되던 중 위탁부모에 의해 간질 증세가 발견되었고 장기적인 검진과 치료를 해왔다. 현재 희망이는 극진한 치료로 발작 증세는 없어졌지만 간질로 인한 발달 장애가 의심되고 있는 상황이다. 대한사회복지회 이용흥 회장은 “희망이가 가정에서 보호되지 않았더라면 질병의 조기발견과 치료가 어려웠을 것”이라며 “요보호아동의 가정보호가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정샘물은 2013년 대한사회복지회를 통해 딸을 입양했다. 아프리카 출장 중의 경험으로 딸을 입양하게 됐다는 정샘물은 이제는 “4살 딸이 행복의 근원이자 삶의 비타민”이라며 “내 아이가 행복하길 바란다면 다른 아이의 행복도 소중하며 모두 사랑 받아 마땅한 아이들이라고 느꼈다”고 밝혔다. 대한사회복지회는 부모의 보호를 받지 못하는 아동을 가정에서 보호하는 위탁가정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보호 아동의 약 10%는 희망이처럼 장애와 질병을 가지고 있어 특별한 관심이 필요한 상황




미디어

더보기
이동섭 의원, 美 덴버‘한반도 평화정착 실현’포럼에서 기조연설  (정치와경제) 이동섭 국회의원은 지난 7월 28일 덴버 더불트리호텔에서 열린 ‘한반도 평화정착 실현’포럼에 초청받았다. 이 행사는 민주평통 덴버협의회가 주관하고, 콜로라도주, 스프링스 한인회가 후원한 이번 포럼은 한반도의 평화정착방안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격려하기 위한 자리였다. 기조연설자로 참여한 이동섭 국회의원은 “이명박, 박근혜 정부 동안 얼어붙었던 남북관계가 최근 남북, 미북정상회담 등 표면적으로는 많이 좋아졌으나, 북한은 최근에도 미사일을 발사하는 등, 지금도 도발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북핵 역시 살아있는 위협이다.”며, “북한의 핵 포기는 서두른다고 이루어지지 않는다. 한미간의 굳건한 동맹과 주변국들의 공조가 전제된 장기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동섭 국회의원과 함께 기조연설자로 참여한 크리스토퍼 힐 전 국무부 동아태차관보 및 주한미대사는“영변 시설 같은 커다란 시설의 폭파 또는 폐기가 이루어진다면 아주 좋은 결과라 할 수 있다”며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한편 이동섭 바른미래당 의원을 비롯해 윤관석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영주 더불어민주당 의원 등이 방미활동을 다녀왔다.

LIFE

더보기
한국기독실업인회 연천지회, ‘힘내라 아들아!’ 28사단 전방부대 위문 예배 [정치와경제 경기 연천] 한국기독실업인회 연천지회(cbmc, 회장 윤여진)는 지난 28일 경기도 연천지역 28사단 태풍전망대를 방문해 ‘힘내라 아들아!’라는 슬로건으로 군 장병과 함께 위문 예배를 드렸다 이날 행사는 중앙회 이승율 회장,포천남지회 이철휘 장로(전 육군 대장), 지회원들과 군 장병들이 참석해 전망대를 가득 매웠다. ‘힘내라 아들아’는 7년전 철원대마리를 시작으로 연천 장남면에 이르는 최전방 3개 사단 예하 부대를 방문해 국군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있으며, 올해 4월 5사단을 시작으로 위문 행사를 재개 한 것이다. 행사에 참가한 회원들은 전망대 안에서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민족분단의 현장을 체험하며 통일에 대한 염원과 철책선이 펼쳐진 북한을 바라보며 부대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분단의 아픔을 몸소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승율 중앙회장은 “어려운 환경이지만 복음으로 평화통일에 이르기까지 믿음 안에서 군 복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면서 “전역 후 cbmc을 찾아오면 다양한 방법으로 여러분을 도와주겠다”며 격려의 축사를 밝혔다. 또 이날 행사를 주관한 연천지회 회원들은 ‘사랑과 섬김’을 목표로 접경지역 군위문 활동을 꾸준히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