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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닝북스, ‘날라리 문제아가 미국 뉴욕에서 일으킨 기적’ 출간

인생을 살아가는 방식에 정답은 없다 당신만의 기준으로 더 넓은 세상을 만나라!

(정치와경제) 위닝북스는 ‘날라리 문제아가 미국 뉴욕에서 일으킨 기적’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신은 공평하다고 하지만, 어떤 사람들에게는 가혹할 정도로 큰 시련을 주기도 한다. 그저 똑같이 반복되는 하루가 오히려 감사하게 느껴질 정도로 끊임없이 무거운 시련에 맞닥뜨려 희망보다 절망이 익숙하게 만든다. 그럼에도 사람은 살아가야 한다. 떠밀리는 대로 살아갈 것인지, 정면으로 맞서 싸워나갈 것인지는 오로지 본인의 선택에 달렸다. 여기, 신의 손짓에 무릎 꿇지 않고 자신의 인생을 개척해 스스로 성공을 거머쥔 한 여자가 있다. ‘화목’보단 ‘학대’를 먼저 배웠고, ‘보호’보다 ‘폭력’을 먼저 알게 되었지만 그럼에도 그녀의 삶은 계속되어야 했다. 길지 않은 생에서 부모의 이혼, 끔찍한 가정폭력, 고등학교 중퇴, 정신병원 강제 입원, 미국 입국 거부, 두 번의 이혼 등 남들은 한 가지도 겪기 어려운 수많은 시련과 고통을 겪었지만 내면에 살아있는 열정의 불씨는 결코 꺼지지 않았다. 그녀는 힘든 일에도 반드시 끝이 있으며 그 순간을 이겨내면 더욱 큰 행복이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았다. 이 책 "날라리 문제아가 미국 뉴욕에서 일으킨 기적"에는 미국과

성민소년소녀합창단, 인도 바나나합창단과 함께 선보인 사랑의 하모니

(정치와경제)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이 운영하는 성민소년소녀합창단이 지난 1일 군포제일교회 시온 홀에서 열린 바나나합창단 내한 순회공연에 찬조 출연했다. 인도 뿌네시의 슬럼가 어린이들로 구성된 바나나합창단은 지난 11월 23일에 내한해 순회공연을 시작했으며, 롯데타워 공연에 이어 두 번째 공연을 군포제일교회에서 진행했다. ‘기적은 음악을 타고’라는 주제로 진행된 공연에서 바나나합창단은 성탄의 기쁨, 인도와 한국의 전통을 잘 담은 민요 등 8곡을 선보였으며, 찬조 출연한 성민소년소녀합창단은 Furaha 외 1곡을 연주했다. 이날 이목을 집중시킨 것은 인도와 한국 두 나라의 아이들이 함께 선보인 무대였다. 바나나합창단과 성민소년소녀합창단은 ‘주의 자비가 내려와, 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두 곡을 함께 합창했는데 마지막 곡은 서로에게 불러 주며 인종·문화를 뛰어넘는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사단법인 성민원 권태진 이사장은 “인도의 빈민가에서 자란 아이들이 사랑으로 양육 받아 한국에 와서 공연을 하는 것은 정말 뜻깊은 일”이라며 “두 합창단이 함께 무대에 선 모습이 감동적이었으며 이번 기회로 더 큰 꿈을 꾸고 세계의 빛이 되는 바나

북랩, 문재 감성 시집 ‘유리멘탈의 자생력’ 출간

상처받기 쉬운 마음에게 건네는 단단한 위로 82선

(정치와경제) 남들보다 쉽게 상처받는 이른 바 ‘유리 멘탈’의 소유자라 할지라도 자신에게 내재된 자생력을 믿고 굳건하게 나아갈 것을 권하는 힐링 시집이 출간됐다. 북랩은 따뜻한 시선으로 상처받은 이들을 보듬는 문재 시인의 시집 을 펴냈다. 이번 시집에는 ‘우물 안 개구리’를 포함, 모두 82편의 시가 수록됐다. 시인의 시선은 누구보다 마음 약한 이들에게로 향한다. 그들은 스스로 못났다며 자책하기도 하고 초라해지기 싫어 날을 한껏 세우기도 하며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떨기도 한다. 시인은 그들에게 못나도 괜찮다고, 살다 보면 초라한 날도 화려한 날도 있는 거라고, 누구나 홀로 살아가는 것이니 걱정 말라는 위로를 건넨다. 시인이 이들에게 유독 눈길을 주는 이유는 스스로도 부서지기 쉬운 마음을 가진 사람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의 위로는 단지 다독거림에서 끝나지 않는다. 잠시 쉬어도 된다는 달콤한 속삭임 대신 오늘 무너졌어도 내일 다시 뚜벅뚜벅 나아가야 하는 삶에 대해 말하고야 만다. 그리하여 시인은 우울의 심연에 잠긴 이에게 ‘두려워 말고 우물의 밑바닥까지 내려가라/또 자신에게 왜냐고 묻고 그 답을 찾고/삶의 즐거운 빛이 희미하게 기억나기 시작할 때/

금속가공, 금속가구 전문기업 인페쏘, 스틸 모듈하우스 공개

(정치와경제) 금속가공 및 금속가구 전문기업 인페쏘가 스튜디오 포마와 함께 작업한 스틸 모듈하우스를 공개했다. 모듈하우스란 최근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건축방식으로 모듈하우스, 모듈주택, 모듈러 하우스 등 다양하게 칭한다. 모듈하우스는 집의 기본적인 형태인 기본 골조와 현관문, 욕실, 전기 배선 등을 70% 이상 미리 만들어져 건축되는 것을 뜻한다. 쉽고 간단하게 아파트가 아닌 나만의 세컨하우스 겸 주택을 가질 수 있다는 장점 덕분에 인기를 끌고 있다. 인페쏘가 공개한 스틸 모듈하우스는 금속이라는 차가운 소재를 스튜디오 포마와 함께 협업을 통해 심플하고 세련된 형태와 평면으로 풀어내어 일반적인 공장제작형 모듈하우스들과는 다르게 디자인을 한층 더 업그레이드 시켰다. 모듈하우스라는 주거형태는 분명 디자인의 한계가 있을 수 있다. 좁은 공간에서 가장 기본적인 주거가 가능하도록 설계되어야 하기 때문에 생활에 불편함이 있으면 안되는 것이다. 디자인을 진행한 스튜디오포마도 이 같은 부분을 가장 고민했다고 설명했다. 모듈하우스는 빠른 시간 안에 원하는 주택을 가질 수 있다는 장점과 공장에서 모듈을 생산 후 부지로 옮겨져 완성하는 만큼 적은 비용으로 주택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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