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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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실업인회 연천지회, ‘힘내라 아들아!’ 28사단 전방부대 위문 예배

이승율 회장 “믿음 안에서 군복무에 최선 다하기를” 당부

[정치와경제 경기 연천] 한국기독실업인회 연천지회(cbmc, 회장 윤여진)는 지난 28일 경기도 연천지역 28사단 태풍전망대를 방문해 ‘힘내라 아들아!’라는 슬로건으로 군 장병과 함께 위문 예배를 드렸다 이날 행사는 중앙회 이승율 회장,포천남지회 이철휘 장로(전 육군 대장), 지회원들과 군 장병들이 참석해 전망대를 가득 매웠다. ‘힘내라 아들아’는 7년전 철원대마리를 시작으로 연천 장남면에 이르는 최전방 3개 사단 예하 부대를 방문해 국군 장병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있으며, 올해 4월 5사단을 시작으로 위문 행사를 재개 한 것이다. 행사에 참가한 회원들은 전망대 안에서 세계적으로 유례없는 민족분단의 현장을 체험하며 통일에 대한 염원과 철책선이 펼쳐진 북한을 바라보며 부대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듣고 분단의 아픔을 몸소 체험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이승율 중앙회장은 “어려운 환경이지만 복음으로 평화통일에 이르기까지 믿음 안에서 군 복무에 최선을 다해 달라”면서 “전역 후 cbmc을 찾아오면 다양한 방법으로 여러분을 도와주겠다”며 격려의 축사를 밝혔다. 또 이날 행사를 주관한 연천지회 회원들은 ‘사랑과 섬김’을 목표로 접경지역 군위문 활동을 꾸준히 이어

[기고] 실종아동의 날, 남겨진 가족의 슬픔을 위로하며

춘천경찰서 여성청소년계 경위 김종성

지난해 전국에서 21,980명의 아동이 보호자로부터 이탈되었으며, 현재까지 총 65명의 아이가 부모의 품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다. 자식을 잃어버린 부모의 마음이 어떨지 쉽게 상상이 가지 않는다. 지면을 빌어 그분들의 슬픔에 심심한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오는 5월 25일은 ‘세계 실종아동의 날’이다. 실종아동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환기하고 실종아동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미국에서 시작된 이 날은 우리나라에서는 2007년부터 기념하기 시작했다. 가족단위 나들이 행사가 이어지는 5월, 외부활동이 많아지면서 그만큼 실종아동 발생의 우려도 함께 고조되는 시기이다. 아이를 보호나는 가장 중요한 것은 보호자의 각별한 주의겠지만 우리 주변에는 아동을 보호하기 위한 공공시스템이 잘 구축되어 있다. 그중 하나가 경찰과 자치단체에서 시행중인 ‘지문 등 사전등록 제도’이다. 아이의 지문과 사진, 보호자 정보를 사전에 경찰전산망에 등록하고 만약에 발생할지 모를 실종아동 발생에 대비하는 제도이다. 가까운 지구대‧파출소나 경찰서를 방문하면 쉽게 등록할 수 있으며, 어린이날 행사장이나 아동이 많이 찾는 행사장에는 경찰에서 휴대용 장비를 들고 현장에서 바로 접수를 하기도

강원도형 일자리 안심공제 가입회원 복지서비스 실시

5월, 강원대학교병원·건강관리협회·대명·알펜시아·용평리조트 등

(정치와경제) 5월부터 강원도일자리 공제조합 회원들에게 도내 의료·숙박·금융 등 9개 기관의 분야별 전용 할인서비스가 제공된다. 공제조합의 회원은 강원도일자리 안심공제 사업 참여 근로자 및 기업주로 이루어져 있으며, 회원의 수는 2018년 2,988명, 2019년은 4,000여명으로 총 7,000여명의 근로자와 기업주가 이번 협약을 통해 다양한 혜택을 받게 된다. 강원도형 일자리 안심공제는 강원도가 추진하는 역점 시책으로 북유럽식 실업보호제도인 겐트시스템을 변형·도입해 근로자 1명 이상 중소·중견기업 근로자를 대상으로 근로자가 15만원, 기업주가 15만원, 도와 시군이 20만원을 부담해 월 50만원씩 5년간 적립하는 방식으로 5년 만기 시 총 3,000만원 내외의 적립금을 수령하는 제도이다. 강원도일자리공제조합은 강원도일자리 안심공제 사업을 근간으로 도내 고용여건 개선과 경영환경 개선 등 노사 안정정책 추진을 위해 2018년 5월에 공식 출범하였으며, 현재 이사장은 최문순 강원도지사이다. 강원도일자리공제조합과 각 기관간의 협약 체결을 통해 강원대학교, 건강관리협회강원도지부에서는 종합건강검진 할인서비스 제공, 대명리조트, 알펜시아리조트, 용평리조트에서는

경기도민 10명 중 8명 “교권 낮아졌다”

도교육청, 스승의 날 맞아 경기도민 대상 ‘교권 인식’ 여론조사 실시

(정치와경제) 경기도교육청이 스승의 날을 맞아 진행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경기도민 10명 가운데 8명이 ‘과거에 비해 교권이 매우 낮아졌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도민 10명 가운데 7명이 ‘학생인권과 교권 둘 다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는 반면 ‘현재 교권에 비해 학생인권이 더 보호받고 강화되고 있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교권 약화 원인과 관련해서는 ‘학부모의 내 자녀 중심 사고 확산’이 가장 높았고, ‘교사에 대한 신뢰도 하락’, ‘핵가족, 맞벌이 등 가정교육 약화’, ‘사교육의 비중 증가’ 순으로 나타나 사회구조와 교육환경 변화, 이로 인한 인식변화를 교권 약화의 주요 원인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학생의 교권침해 사례 중 우선 대처해야 할 사항을 묻는 질문에는‘교사를 향한 학생의 폭언과 욕설’, ‘학생에 의한 교사 폭행’이라고 응답하고, 학부모의 교권침해 사례 중 우선 대처해야 할 사항에 대해서는‘교사를 향한 학부모의 폭언과 욕설’, ‘학부모에 의한 교사폭행’ 으로 응답해 교사에게 정신적, 신체적 피해를 주는 사항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처해야 한다는 인식이 높았다. 교권보호와 회복을 위해서는 ‘학생, 학부모, 교사 간 상호

[정치와경제 사설] 경기도 버스파업 정답은 준공영제 실현

버스 요금인상이 도민에게 죄송한 일이 되어서는 안돼

경기도 버스 파업이 14일 오후 시내버스 200원 광역버스 400원 인상과 광역버스 준공영제 추진, 요금인상에 따른 경기도의 서울 환승시 20%의 수익금 반환 보전 등으로 일단락 국면에 접어들었다. 요금 인상 결정으로 향후 노사간 임금협상에서도 사측은 한시름 놓았다. 이제 공은 경기도로 넘어왔다. 도 관계자는 요금 인상에 따른 질 높은 서비스 제공을 마련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또한 정부가 경기도 광역버스를 준공영제로 추진하기로 하면서 내놓은 대책이 경기도의 직접적 재정 지원에 준하는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그래서인가? 이번 경기도 버스파업 긴급회의 결과는 경기도로서는 실보다는 득이 많은 결정으로 보인다. 요금 인상에 따른 경기도의 질 높은 서비스 정책이 도민들의 불편한 심기를 얼마나 달래줄 지는 향후 후속 조치 성과에 달렸다. 특히 도내 버스업체는 이번 요금 인상으로 추가 채용 인건비 부담이 어느 정도 해소됐다. 사측은 오는 28~29일 추가교섭을 통해 임금인상, 노무복지 향상 등 노측의 이야기에 열린 귀로 임하기를 당부한다. 노조 측의 현행 310여만원 수준 임금을 서울 수준인 390여만원으로 인상해달라는 요구안이 절대 무리한 요구가 아니다.

경기버스요금 9월경 200원 인상, 광역버스 준공영제 추진

도, 요금 인상 따른 질 높은 서비스 제공 방안 마련

28~29일 노사 협상 통해 임금인상 등 논의 예정 [정치와경제/사회/일반=김현섭 기자]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경기도가 14일 오후 국회에서 버스노조 파업과 관련 이해찬 대표,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이재명 경기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긴급회의를 열고 경기도 시내버스 요금 200원 인상, 광역버스 준공영제 추진 등 지원책을 발표했다. 회의가 끝난 후 이재명 지사는 브리핑을 통해 "불가피하게 버스요금을 인상하게 된 데 대해 도민들께 죄송하다“면서 "경기도 버스요금 인상은 현재 상태로 계속 갈 경우 대규모 감차 운행이나 배차 축소로 인한 도민들의 교통 불편이 극심하게 될 가능성이 크고, 사회적으로 여러 가지 심각한 문제들이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이 지사는 이어 경기도민의 교통비 부담 경감 정책, 쾌적하고 안전한 대중교통 정책, 노동 문제 해소 정책 등을 추가로 마련하겠다고 덧붙였다. 김현미 장관은 경기 지역 버스요금 인상 시 수도권 환승 체계에 의해 인상분의 약 20%가 서울시로 귀속되는 문제와 관련해선 "서울시로 이전되는 수익금을 경기도로 반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어 "중앙정부 지원책으로 경기연구원과 교통연구원 공동 연구용역

쿨메이트, 농축 구강청결제 ‘미니가글’ 출시

사무실에서는 구강청결, 외출할 때는 구취제거,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스마트 구강청결제 언제 어디서나, 나를 당당하게 만드는 성공파트너 무 알코올, 무 인공 색소, 무 파라벤, 무 SLS…안전하게 우리 가족을 지키는 입 속 건강 지킴이

(뉴스와이어) Anytime, Anywhere 스마트한 구강케어 브랜드 ‘쿨메이트’가 입 속 건강과 냄새를 스마트하게 관리해주는 농축 구강청결제 ‘미니가글’을 출시했다. 칫솔질 이후에 남은 세균 제거와 깔끔한 구취제거를 위해 남녀노소 모두 구강 청결제를 사용한다. 약국이나 마트뿐 아니라 온라인에서도 다양한 구강청결 제품들이 많아 원하는 맛과 향의 제품들을 구매할 수 있다. 하지만 너무 크고 무거워서 휴대하기에 불편하거나 향이나 맛이 너무 강해 편하게 사용하기 쉽지 않다. 쿨메이트 미니가글액은 외부 활동이나 미팅이 잦은 직장인이나 학생이 스마트하게 입 속 건강과 불쾌한 입냄새를 관리하기 위해 탄생한 구강청결제다. 일반 가글 보다 더 효과적이고 오래 사용할 수 있는 프리미엄 고농축 원액 가글로 30-50회 사용이 가능해 자주 구매해야 하는 불편함도 줄였다. 이렇듯 쿨메이트 미니 가글의 가장 큰 장점은 제품 사용시 농도를 조절해가며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기존 구강청결 제품은 양조절이 어렵거나 맛이나 향이 너무 강해서 불편했던 기억이 있다면 쿨메이트 미니 가글은 일정량 분사가 가능한 스프레이 타입으로 3~5회 펌핑해 물에 용해해서 사용하면 나에게 맞는 농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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